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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잎선 송종국

멋쟁이 어린왕자77 2018.10.11 11:08

배우 박잎선이 전 남편이자 아이들의 아버지인 송종국의 앞날에 대해 축복을 빌어 줬네요. 이제 이혼 후 상처가 많이 여물어 진듯 한데요. 멋진 엄마 입니다. 




박잎선은 자신의 SNS에 자녀 지아, 지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면서 “우리 셋. 올겨울 12월이면 5년 차다. 나 혼자 너희들을 돌본 시간”이라고 글을 시작했는데요. 



 그는 “참으로 인생이란 알 수 없는 것이 너희 아빠를 내려놓은 순간 난 진짜 행복을 알아가고 있다.”고 근황을 전했습니다. 방송에도 종종 출연하셨는데요. 





박잎선은 “그리고 그가 잘됐으면 좋겠다. 왜냐면 너희 아빠니깐. 미움도 시간이 흐르면 측은한 거구나. 그냥 인생이라는 게 누군가를 미워하면 고통은 배가 되더라. 너희는 누군가에게 해가 지날수록 좋은 사람이길 바라.”라며 송종국을 언급했는데요. 


앞서 박잎선과 송종국은 파경 과정에서부터 상당한 갈등을 일으켰습니다. 또 박잎선은 아이들을 홀로 키우면서 송종국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는데요. 




지난해 그는 SNS에서 아들 지욱의 사진을 올리면서 “엄마인 내가 봐도 참 매력 있는 아이인데 잘 크고 있는데 가슴이 왜 이렇게 시린 거냐"에 해시태그를 통해 “질리면 물건 바꾸듯이 쉽게 가족 버리는 남자 매력 없음”이라고 적어 전 남편을 저격했는데요. 



한 방송인은 "송종국이 400만 달러를 받고 해외로 진출했다. 월드컵 직후 최고액이라고 알려졌다"라면서 "네덜란드에 입단을 하고 승승장구하는 듯 싶었지만 2005년 24살 되던 해에 결혼을 한다. 2년 만에 이혼을 하며 첫 번째 결혼은 실패로 돌아가게 됐다. 이후 박잎선 씨와 2번째 결혼을 하고 1남1녀를 두고 아이들과 예능에도 진출했다. 그러다가 촬영 때부터 이상한 기운이 감지 됐다. 결국 2015년에 두 사람은 이혼을 발표 했다"고 말했는데요. 




예전에는 미웠던 감정도 컸겠지만 지금은 그저 그런 미움도 시간이 흐르면서 살아진듯 합니다. 




아이들은 여전히 잘생기고 예쁘네요. 엄마가 밝아야 아이들도 밝으니깐 늘 행복하세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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