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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동건 조윤희 딸

멋쟁이 어린왕자77 2018.09.30 22:33

BS ‘미운우리새끼’(이하 ‘미우새’)에는 배우 이동건이 스페셜 MC로 출연했습니다. 어머니들은 “어떤 미남이 나오나 했네” 하며 이동건을 반겼는데요. 





이동건은 추석을 앞둔 녹화 당일, 어머니들에게 떡을 선물하며 “아내가 준비했다”고 전했습니다. 어머니들은 “색시를 잘 두는 것도 복이다”며 고마워했습니다. 아내는 바로 배우 조윤희씨죠! 



이동건은 아내 조윤희와 만난 이야기를 전하며 “드라마를 같이 찍고 나서 이대로 헤어져도 괜찮을까?”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만나게 된 계기를 밝혔는데요. 




신동엽은 이동건♥조윤희 부부에게 “결혼과 동시에 출산을 했다”며 “겹경사였다”고 알렸습니다. 이에 이동건은 “우리 둘은 처음부터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 시작했고, 빨리 아이를 낳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”고 말했는데요.


이동건은 “딸 로아가 내 눈매를 닮았다”고 기뻐하면서도 아내 조윤희가 “자신을 애칭으로 베이비라 불러달라고 하더라”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. 





이날 이동건은 “조윤희와 결혼한지 1년이 거의 다 돼간다”라고 운을 뗐는데요. 이어 “내가 지금 행복하다라는 생각하기가 쉽지 않았던 것 같은데 요새는 행복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살고 있다”라며 행복한 미소를 지었습니다. 



이동건은 애칭에 대한 질문을 받자 “최근에 조윤희가 베이비라고 불러달라고 하더라”라고 말했는데요. 그는 “아이만 예뻐하는 게 부러웠나보다”라며 “아이는 저를 많이 닮았다. 딸 이름이 로아인데 눈이 많이 쳐졌다”라고 설명했습니다. 


드라마를 통해 조윤희와 만나 결혼까지 골인한 이동건은 "드라마가 50부작이었는데, 극에서 조윤희씨와 제가 만나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모습을 연기했다. 드라마가 끝나갈 때 쯤 '이렇게 그냥 헤어져도 괜찮을까?'라고 생각이 들더라"면서 "제가 원래 결혼생각이 있지는 않았다. 그런데 내가 만약 이 여자를 놓치면 결혼을 못 할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"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사연을 전했습니다. 



프러포즈를 묻는 질문에는 "사실 프러포즈는 정식으로 못했다"면서 "저희는 결혼을 전제로 연애를 시작했다. 빨리 아이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 혼인신고를 먼저 했다. 혼인신고가 프러포즈가 된 샘이다"라고 설명했네요.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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